한국은 스마트폰 보급률이 80%를 넘는다.거의 대부분이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지금,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살아가고 있을까?
스마트폰은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컴퓨터나 마찬가지이다.통화, 정보검색, 음악듣기, 메모, 알람 등등 스마트폰으로 인해 사람들의 생활은 너무도 편해지고 있다.하지만 서로 쉽게 소통하라고 만든 스마트폰으로 인해 사람들의 소통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게 아닐까?
친구들끼리 만나는 자리에서도 친구들은 걸핏하면 스마트폰을 만진다.나도 물론 예외는 아니다.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지금 앞에있는 상대방을 두고 다른 이와 연락을 하기도 한다. 앞에있는 상대방과 어떤 대화를 하다가도 스마트폰으로 인해 대화의 맥이 끊기는 일도 잦다.스마트폰을 활용하여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서 좋지만,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아서 문제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공부할 때는 공부를 하고, 운동할 때는 운동을 하고, 놀 때는 놀아야 하는데 어디를 가든 스마트폰이 옆에 있으니 무엇을 하든 스마트폰으로 인해 집중이 잘 되지 않는다. 주머니 안에 있는 너무 재밌고 시간도 잘 가는 오락기를 두고 다른 일에 집중하기가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스마트폰의 양면성을 이해하고 잘 활용하기만 한다면 스마트폰은 최고의 활용품이 될 것이다.
http://koogle.tv/media/news/south-koreans-spend-an-average-of-35-hours-a-day-on-the-phone/v
김용현